2010년 4월 20일 화요일

UX에 관하여

참 경계가 어려운게 ux 아닐까 한다.

디자인일까?

기술일까?

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x를 디자인이라고 보고 있는 지금

실질적으로 개발자들은 관심이 그닥 없는듯 하다.

뭐, 나역시 개발자긴하지만...

어쩌면 ux는 디자인도 아니고 기술이라고 할 수도 없는 그 중간의 것은 아닐까.

디자인을 아무리 이쁘게 해놔도 구현이 불가능한 디자인이면 필요가 없고

구현일 기똥차게 잘해도 디자인이 구리면 안팔리듯이..

 

그런 상업과 기술과 디자인의 애매하지만 꽤 멋질수 있는 하나의 블루오션이 아닐까 싶다~

꽤 많은 자료가 정리되어 있는 블로그이다.

 

그리고 ux적인 system idea에 대한 pdf를 첨부했다

읽어보도록 :) 꽤 유용한 자료에요 ㅎㅎㅎ돈주고 사야하지만 어찌어찌 구한자료

 

참고blog :: http://blog.naver.com/caerang?Redirect=Log&logNo=6035308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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